북촌댁

고객센터

31일에..

  • 조숙경
  • 2009-10-14 오전 8:18:41
  • 781
화성에서 전화드렸던 조숙경입니다.
저희일로 여러가지 마음 써주셨는데,
저희 어머니가 주말에 집안 행사있으신걸 깜빡, 하셨데요...
죄송합니다....
다음에 꼭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,,
너무 아쉽고 죄송합니다....
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....
감사합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