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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국방문

  • 북촌댁
  • 2009-07-16 오후 3:32:20
  • 992
뉴욕에서 하회마을의 저희집을 찾아 주셔서 고마웠는데 그곳에 잘 도착하셔서 이렇게 글을 남겨 주시니 너무 반갑습니다. 더운 날씨에도 잘 따라와 주던 따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.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별할때 코끝이 찡하더군요.다음에는 부군과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같이하길 바랍니다. 행복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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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국방문 얘련설 09-07-16 1167
답변 고국방문 북촌댁 09-07-16 99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