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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촌댁에서 하루밤을 지내고

  • 북촌댁
  • 2015-06-26 오후 2:16:10
  • 742
안녕하세요.

기억을 더듬어보니 지난 일요일 중사랑에서 주무셨군요.
감사합니다.

계절을바꿔 다른 느낌을 가져보는것도 한옥이주는 맛중에
하나이지 않나싶습니다.

다시 뵐수있기를 기대하면서 사업 번창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.
안녕히 계십시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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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북촌댁에서 하루밤을 지내고 북촌댁 15-06-26 7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