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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촌댁에 머무르며

  • 북촌댁
  • 2016-07-20 오후 4:05:47
  • 662
안녕하세요.

방명록에 남겨주신 느낌과 후기를 접하고
제가 그동안 했던 수 많은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
다시한번 일깨워 주셨습니다.

감사합니다.
앞으로도 조선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볼수있는 살아있는 문화의
장으로 매김하도록 더욱 매진 하겠습니다.

무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기원합니다.
안녕히 계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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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촌댁에 머무르며 정유진 16-07-18 805
답변 북촌댁에 머무르며 북촌댁 16-07-20 66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