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촌댁

이용후기

북촌댁에서의 하루

  • 서상원
  • 2018-10-24 오후 7:40:40
  • 230
긴 여정을 끝내고 어머니는 다시 일본으로 가셨습니다.

북촌댁에 머문 시간은 책에서, 박물관에서만 본 옛풍경을

몸으로 체험하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.

다른 고택이나 궁궐에서도 지금까지 느껴볼 수 없는 사람 입김과

손길이 느껴지는 귀한 경험을 어머니는 물론,

무엇보다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더 귀하고

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
두분 모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면서 멋진 삶터를

유지하시고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