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촌댁 북촌유거 화경당수신와초가가람집안채 초가배치도 사당/문간채 탱화산/별당 북촌댁유물북촌배치도 예약하기 깊은마당북촌통신 영상스토리
 

   
 
북촌댁의 후원이다. 보호수로 지정된 탱자나무가 있어서 탱화산이라고 이름을 지었다.
후원 뒤의 공간은 원래 딸들이 살던 안별당이었으나 지금은 주춧돌만 남아있다.
이 건물이 존속이 되었더라면, 99칸 집이었으나 지금은 72칸만 남아있다.